죄없는 사람은 없다

요8;2~11

관찰
예수님께서는 다음날 아침에
성전에 나오셔서 백성들에 게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간음한 여자를 데리고 와서 
어떻게 판결을 내리실것인가 질문을 하자
예수님께서는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자 모여있던 사람들이 
어른에서 아이까지 하나 둘 나가버립니다
예수님께서는 간음한 여자에게 정죄하지 않으시고 다시 범죄하지말라 하십니다 

해석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간음한자를 예수님에게 데리고 온것은 
모세의 율법을 들어 비유하며 
6절에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함이라고 함니다
그들은 예수님에게 난처한 질문을 하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지혜로  '너희주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하시며
명쾌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적용
세상에는 죄없는 사람은 없다

나의 죄를 용서한것은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으로 이루워진것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인을 정죄하고 심판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간음한 여자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을 베풀어 주셨던것처럼
나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사탄은 나의 약한 부분을 타고 마음속을 헤집어 놓아 엄망으로 만들며
마음을 쉽게 상하게 하고  말씀을 얻고자하는 의지를 꺽으려하고 합니다
찬양을 하려해도 나의 영혼을 흔들어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강하게 하시려고
매일 사탄과 싸워 이기게 하신다
그것은 매일 말씀에  묵상 기도 암송의 시간을 지키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묵상한것을 기록하여 영적으로 깨여 있는자가 되어
마귀로부터 말씀을 빼앗기지않토록 하여 주십시요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
어제 조금 알았습니다
저의 몸이 본향을 찾아가는 길에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시는 예수님을 뵙기위하여
잠시의 세월을 고통으로 힘든수고로 생각지않고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고향을 찾아가는 기쁨을 알았습니다
지금을 작은 믿음으로 소망하는 기쁨도 작지만
좀더 말씀에 충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도록해서
거룩한자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디모데 | 2010/02/05 14:57 | 트랙백 | 덧글(0)

참된안식

요5;10~18
관찰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셨는데 유대인들은 마땅하게 여기지않으며
예수님을 핍박을 합니다

해석
유대인들은 38년간 고질병을 앓아오던 병자가
안식일날 병을 치유받고 걸어다니자 누가 안식일날 치유하였는지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병고침을 하는것에 대하여 묻는 유대인들에게
아버지께서 일하시므로 나도일한다고 말하자
유대인은 예수님이 안식일날 병을 치유하시는것을 안식날에 죄를 짓는것이고
또 하나님과 동등시하는것으로 인하여 핍박을 합니다

적용
38년간 병든자      -----죄지은자
 17절 ~내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요6;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을 보내신자를 믿는 것이 하나니님의 일이리라 하시니
유대인들은 17절말씀에 ~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이려고 계획을 하니~

이유: 안식일규례와 형식에 치우쳐서
자신의 죄을 알지못하고 다른사람을 죄로 다스리려고....

절차와 형식에 매여 일을 하지않토록

기도
..장가(결혼)에 대하여 
 안타까운 심정으로 했던말이 상대에게 상처주는말이되는줄 몰랐습니다 용서하소서
저의 교만과 자만으로 긍휼을 베풀지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디모데 | 2010/01/21 10:09 | 트랙백 | 덧글(0)

병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예수님

요5;1~9

관찰
예수님께서는 수일후에 예루살렘의 베데스다라는못에서
물의 동함을 기다리는 많은 병자들,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자들중에 38년된 병자를 보시고
믿음으로 걸을수있게 하셨습니다

해석
예수님은 갈릴리로 오신지
수일이 지난후
명절날에 예루살렘을 올라가시다 38년된 병자를 치료하시며
또 다른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적용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못에 갈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세상에 베데스다 못같은 곳에서 기다리는 많은 병자들은
예수님을 영접하면 나을수가 있는것이 아닌가요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으니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그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기도
주님 이아침 주님을 사모하며 정신을 차리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자 침착하고 정결하기 원합니다
저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그 음성을 듣기원하오니
사모하는 가운데  저의 마음가운데 나타나시여
믿음이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디모데 | 2010/01/20 14:35 | 트랙백 | 덧글(0)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찾는자가 누리는 은혜는 아침묵상이 아닌가요

요4;43~54

관찰
 예수님은 이틀후에 유대에서 떠나  갈릴리에 오셨습니다
그 소식을듣고 병든 아들의 병을 치유받기를 청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지않으면 믿지않을것이라 하시며
아들의 병의 열기를 떨어뜨리시고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후 두번째 표적을 보이십니다

해석
갈릴리 고향에 오신 예수님은
한 신하의 아들을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로 병이 낫게 하셨고
표적을 보이시므로 믿지않은 그들에게 믿음이 생기게 하셨고
신하는
네아들이 살았다하신 그말씀을 들은순간 나았슴을 그대로믿자
아들이 병의열기가 떨어지고 낫게 되고
온집안이 믿음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적용~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잔치집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고
또 한 생명을 구하셨습니다

저역시 특별한 일들이 내게 일어나길 바라고
혹시나 하는생각으로 표적과 기적을 좋아하고
또 좋은일이 일어나길 기대하였던 세월을 보냈지요

표적과 기적을 원하는 그들에게 보여주셨듯
저에게도 이땽에서 보이게 보이지않게 행하십니다
그것은 나같은 죄인을 주님앞에 무릎꿇게 하시고
천국백성 삼으시려고
매일 베이직삶으로 연단하시는것이 아닌가
묵상합니다
이생명을 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가 358장을 불러봅니다

아침해가 돋을때
만물신선 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때
햇빛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세상 지낼때 햇빛되게 하소서

기도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매일 아침 일찍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어둠의 빛으로 나타낼수 있는 삶을 원하여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묵상했습니다 
매일 연단시켜 주시고 굳게 강하게 온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디모데 | 2010/01/19 09:57 | 트랙백 | 덧글(0)

빛가운데 있기를 즐거워 해야 기쁨과 평온이 ~

역대하23;1~21

관찰
여호야다가 유다를 두루다니며 세력을 모으고
하나님의전에서
다윗의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대로 왕자가 즉위하여야할것을 선포하고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개혁을 해갑니다

해석
하나님의 에 의하여
요아스와 여호야다로 새롭게 되는 유다백성들을 봅니다
제사장과 레위사람으로하여금 안식일에 입번할자와 출번할자를 나눠 담당하게하고
왕자에게 율법을 가르키고 세워 왕을 세워  온 백성이 기뻐하며 즐거워 합니다
바알의 제사장 맛단은죽고
반역이라 외치던 아달랴도 무리에 죽임을 당하고 유다의 온백성은 평온을 찾게 됩니다
맛단은 바알의 제사상이였고
여호야다는 하나님의 전을 섬기는 제사장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전을 섬기는여호야다에게 승리하게 하시고 평온을 찾아 회복하게 해주십니다


적용
극심하고 악날한 세월이
지금의 어두움 세상이라 생각하면서~

오늘아침 뉴우스에서
부산에 어느 아파트에 할머니가
옆집에 사는 40대 남자에게  복도에서 담배피우지 말라고 했다고
칼로 상해를 당하는세상
또 정치하는사람은 염산으로 협박을 당하는 세상을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논다고 어린아이를 때리는 세상뉴스를 들으니
극심한 악의 영들의 세력을 경계하는 마음으로
평온을 찾아주시는 말씀으로 채워 묵상합니다

기도
우리의 빛이신 예수님
이 어두운 세상을 밝혀 주옵소서
우리의 어둠을 거두워 주시고 밝은 말씀을 보게 하옵소서
세상의 어둥에 있는 영혼을 바르게 정직하게 고쳐주셔서
세상을 싫어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는 모이기를 힘쓰는자들이 되고자합니다
우리의 애쓰는 모습을 기억하셔서
영생에 이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디모데 | 2009/12/01 14: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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